ISBN 979-11-994633-1-8(15810)
끝이 보이지 않는 육아의 터널 속에서도 반짝이는 순간은 있습니다. 이 책은 저자가 연년생 남매와 함께한 4년간의 치열한 육아 행군이자, ‘엄마이자 나’로서 균형을 잡아가려 애쓴 시간의 기록입니다.
결혼도, 출산도 예상하지 못했던 삶이었지만 아이들과 맞닥뜨린 날부터 그는 매번 새롭고 낯선 순간들을 맞이했습니다. ‘엄마’라는 이름으로 시작된 낯선 삶과 녹록지 않은 쉼, 폭풍 같은 하루 속에서도 자신만의 자유를 되찾으려 애쓴 과정이 담담한 문체로 펼쳐집니다.
엄마라는 이름으로 잠시 멈춘 시간, 다시 나를 알아가는 4년의 쉼표.『4년째 육아휴직』




